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Caffe URL: http://caffe.berkeleyvision.org/ Caffe는 오픈 소스로 개발된 딥러닝 프레임워크 중 하나이다.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컴퓨터비전 및 기계 학습 연구센터인 BVLC (Berkeley Vision and Learing Center)가 개발하고 있다. 오픈소스 딥러닝 프레임워크 개발자 프레임워크 Caffe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UC Berkeley) Torch7 뉴욕대학교 (Univ. New York) Cuda-convert 토론토대학교 (Univ. Toronto) Chainer 프레퍼트네트웍스 (Preferred Networks) TensorFlow 구글 (Google) 현재 나는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Caffe와 TensorFlow을 검토 중에 있다. .. 더보기 제 4회 가우촌의 판결 편 제 4회 가우촌의 판결 편 (주요 내용) 살인사건을 맡게 된 가우촌은 정의의 심판을 내릴려다가 옛날 호료묘의 사미승이었던 아전에게서 "호관부" 이야기를 듣고 고민한다. 우촌은 결국 사적인 정리에 이끌려 국법을 멋대로 재단하여 사건을 엉터리로 마무리하여 판결을 내리고, 거기에 더하여 가정과 경영절도사인 왕자등에 편지를 보내 아부한다. 이러한 것들이 문간 아전의 계책에서 나온 것이었는데, 우촌은 아전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빈천한 시절 얘기를 꺼낼까 두려워 마음속으로 찜찜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결국 작은 빌미를 잡아 멀리 충군시켜 보내버린다. (나의 생각) 아직 1권 통영보옥의 환생 중 제 5회까지밖에 읽지 못하여 향후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이야기를 보면 너무나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더보기 홍루몽의 현대화 홍루몽 [紅樓夢]은 청(淸)나라 때 조설근(曹雪芹)이 지은 장편소설로 18세기 중반 중국 봉건사회상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면서도 소설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사건의 전개, 소설에서 사용한 언어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나 대표적인 중국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된다. 소설 속에는 역사와 풍속 문화 등이 모두 섬세하게 묘사됨은 물론,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고민과 사랑등을 중국인들의 정서에 맞게 묘사해 현대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사랑은 유명정치인이나 학자들에게서 두드러지는데, 하나의 문화를 대표하는 소설인 만큼 중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현대에 가장 적절한 인문 교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보기 18세기 베르터를 통해 '우리시대의 베르터'에 대해 생각해보고, 현대 시대의 문제와 함께 분석해 보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비극적인 주인공 젊은 베르터. 그는 내면의 순수함과 사회적 요구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은 자살을 택한다. 꼭 사랑만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추구하고 싶은 것과 사회적인 요구사이에 많은 갈등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닌가 한다. 특히, 요즘 청년실업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88만원 세대로 표현되는 대학 졸업과 함께 채무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청년들. 그들은 왜 그토록 비싼 등록금을 들여가며 대학을 나와야만 했을까?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 수업을 빠져가며 알바해서 등록금을 마련해야만 했을까? 그들은 왜 비싼 등록금에 비관하여 자살하여야만 했을까? 그것은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 사회구조에 원인이 있다. 고졸 졸업장만으로는 가업을 물려받는 .. 더보기 죽음 앞의 고리오 영감의 탄식이 현대의 우리 부모 혹은 자식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가? 재산을 모두 나눠주지 않았다면 딸 들이 곁에 있을 텐데라는 고리오 영감의 탄식은 현재에도 유효하다. 재산없는 노인들이 버려지는 현재의 사회에서 더욱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19세기 황금만능주의의 프랑스의 시대적 배경을 잘 묘사한 소설 고리오 영감. 시대는 나아짐 없이 그대로인 것 같다. 삼강오륜, 부자유친 등 유교적인 그런 효를 행하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는 것 같다. 사람들은 돈 앞에 무능하다. 고리오 영감의 탄식이 더욱 절절하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자식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을 모아두어야 하는가? 그렇게 해서라도 유지되는 자식들과의 관계가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어떠한 교육을 시켜야 할까? 어른들 말씀 중에 못배운 자식이 효를 행한다고 가르치지 말아야 할까? 그런.. 더보기 잡 생각 No.1 왜 사니? 태어났으니까. 어떻게 살꺼니? 재밌게. 뭘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무엇을 위해서? 성공을 위해서 성공이 뭔데? 재밌게 사는거 장난하냐? 진짜야... 재밌는게 최고~ 재밌는게 뭔데? TV나 영화보는거와 같이 그런 수동적인 재미말고,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계속 시도하는 적극적인 재미. 그런 재미가 좋아 재미가 밥 먹여주냐? 당연하지. 재밌는거 하다보면 부는 자연히 따라온다는거 몰라? 이 세상의 모든 자기계발서를 읽어봐라! 메세지는 단 한가지야. 긍정적인 마인드로 네가 잘 하는거(재밌는거)를 해라. 그래서 뭘 할껀데? 이것저것 할게 너무나 많아서 신난다. 그니까 뭘 할꺼냐구!! 한 가지만 말해봐? 꿈만들기 더보기 쇼트-쇼트(short-short) : 초단편소설 - 호시 신이치 도교에서 태어나 도교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 '우주진' 창간에 참여하여 '쇼트-쇼트(short-short, 초단편소설)'라는 새로운 분야 개척했다. 일본 SF작가의 일인자로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SF이외에도 부친인 호시 이치나 조부인 고가네 요시키요의 일대기와 그 시대를 그린 전기문학 등을 집필했다. 호시 신이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통속성을 배재하고,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등의 고유명사도 그다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읽을 수 있다. 유연한 발상과 사물의 본질을 적확하게 꿰뚫는 그의 시점은 독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로 인도한다. 때문에 대학입시 문제의 예문이나 학습 참고서에도 그의 .. 더보기 처음 글을 올리는 건가? 나는 욕심이 너무 많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 이유는 삶에 대한 본능일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한 세상 살아가면서 무엇을 남길것인가?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해보자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러다보니 욕심만 자꾸 생기고 일을 벌여놓기만 한다. 정작 하고 싶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일만 벌여놓고 막상 그 것을 해보지도 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조차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또 너무 일을 많이 벌려놔서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무엇을 할까 고민만 하다가 일을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그냥 다른 것에 손을 대는 것이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도 마찬가지... 만든지 몇달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 더보기 이전 1 다음